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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일본 국빈방문

기사승인 2019.12.19  07: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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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일본 국빈방문이 17일 나고야시 방문 일정으로 시작됐다. 이날 공항에는 나카타니 시니치 외무부 차관과 카와무라 타카시 나고야 시장이 영접했다. 18일 아침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와 만나 우즈베키스탄과 일본 아이치현은 문화와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만남에서 두 사람은 농업클러스터 공동 조성 및 관광산업을 비롯한 각종 산업과 농업 분야에서의 상호 유익한 협력 문제를 논의했고, 아이치현과 우즈베키스탄을 잇는 직항 노선신설 문제도 협의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어 가와무라 타카시 나고야 시장과도 만나 경제, 산업, 교통, 교육,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의 혁신적 프로젝트를 공동 시행하기로 논의하며, 타슈켄트에 나고야 하이테크 파크를 조성하는 문제에 대해 집중 협의했다.

나고야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나고야대학을 찾아 마쓰오 세이치 총장 및 이 대학 출신 노벨상 수상자들과 면담했다. 타슈켄트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일본 나고야대학은 지금까지 400명 이상의 우즈벡 유학생들을 유치한 바 있다. 나고야대학 과학위원회는 이날 교육과 과학 발전 및 양국 간 교류에 적극적인 지원과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나고야시 방문 일정을 마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대신과 일본 주요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날 오후 도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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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저작권자 © UzKor Economy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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