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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가나주 신설 시멘트 공장 본격 가동

기사승인 2020.01.20  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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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페르가나주 베쉬아리크 구역에 신설된 대규모 시멘트 공장이 가동을 시작했다. 이 공장은 중국 산시 시앙셩(Shanxi Xiangsheng)이 1억 1300만 달러 규모를 투자해 만든 시설이다.

하루 2,500톤 규모의 고품질 시멘트가 생산되는 이 공장을 통해 3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됐고, 현재 공장 건설 1단계 프로젝트가 마무리된 생태다.

오는 5월 2단계 공사까지 마무리할 예정인 산시 시앙셩 측은 “이 같은 규모의 시멘트공장 5개가 우즈베키스탄 여러 지역에서 건설되며, 이 공장들에서 매년 6백만 톤의 고품질 시멘트를 생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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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저작권자 © UzKor Economy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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